[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오는 9일 오후 7시 아름답고 화려한 우리춤으로 함께 즐기는 서울시무용단의 '동무동락'이 막이 오른다.
동무동락 시리즈는 서울시무용단이 2018년부터 매년 제작하는 브랜드로 우리 춤의 본질과 성향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작품들을 선정하여 깊이 있고 풍성한 몸짓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제작 되어 전국을 순회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허행초'는 '이 시대의 마지막 낭만주의자' 최현의 춤으로 구성했다.

전통을 계승하고 미래의 꿈과 희망을 지향하며 국민에게 한발 다가서는 예술 활동을 펼쳐 나가는 서울시무용단의 이번 공연은 서울시와 강진군의 지자체간 문화교류사업으로 관람료 무료 초대권을 7일부터 강진아트홀 매표소에서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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