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멕시카나치킨는 글로벌 모바일상품권 플랫폼기업인 슈퍼콘(대표이사: 김문식)과 함께 '머지플러스'에 모바일상품권을 출시했다.
멕시카나치킨는 창사 32년 업력을 지닌 치킨 프랜차이즈 대표 기업으로, 전국에서 90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국민 선호도가 높은 만큼 경쟁이 치열하고 다양한 변화가 요구되는 치킨시장에서 멕시카나는 달콤라떼치킨, 불닭치킨, 구)치토스 치킨 등 다양한 메뉴 개발과 차별화한 마케팅으로 지속적인 사랑받고 있다.
슈퍼콘의 머지플러스는 20% 상시할인결제라는 새로운 형태 모바일 결제 플랫폼이다. 카페와 외식매장을 시작으로 편의점과 할인매장, 백화점까지 확대하면서 현재 월 68만명이 이용을 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멕시카나치킨 모바일상품권은 매장을 중심으로 머지플러스 이용고객들에게 혜택을 꾸준히 제공, 고객관리마케팅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슈퍼콘 김진상 총괄이사는 "멕시카나치킨 모바일상품권을 통해 고객이 손쉽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장을 형성하고 기업고객사은품 및 지인 선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win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