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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6월23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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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 만원의 행복 보험 업무협약(10:30 비즈니스룸)
- 노사민정협의회(14:00 GGM자동차공장)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일정 없음
▲이시종 충북지사
- 제391회 충북도의회 정례회 2차본회의(10:00 본회의장)
▲송하진 전북지사
- 제382회 전라북도의회 본회의 폐회(14:00 본회의장)
▲이재명 경기지사
- 경기도의회 제35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10:00 도의회 본회의장)
▲허태정 대전시장
-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08:30 영상회의실)
- 허심탄회(10:30 대전도시철도공사)
▲이춘희 세종시장
- 세종시의회 제6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10:00 세종시의회)
- 다정동 온라인 시민과의 대화(16:00 사회적경제공동체센터)
▲양승조 충남지사
- 투자유치기업 합동 MOU(16:30 대회의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2일 "정부가 검토하는 2차 추가경정예산은 5차 재난지원금이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되도록 도 차원의 대안을 마련해 적극 건의하자"고 강조했다. [사진=전남도] 2021.06.03 ej7648@newspim.com


▲박남춘 인천시장
- 시정질문독회(10:00)
▲최문순 강원지사
- 남북교류협력 증진 업무협약(11:00 춘천) 
-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 국회포럼(14:00 서울) 
▲이철우 경북지사
-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영상회의실)
- 전통주×경북관광」연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11;00 안동 구름에 리조트)
- 경상북도 미래일자리 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16:30 호국실)
- 채널A, 산지직송 무작정커머스 홍보 방송 촬영(20::00 새마을광장)
▲권영진 대구시장
- 특정한 일정없음
▲원희룡 제주지사
-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제주4·3평화공원 위령탑 참배 (10:00 제주4·3평화공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신재생에너지 홍보관 방문(11:10 신재생에너지 홍보관)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제주더큰내일센터 방문(14:00 제주더큰내일센터)
- 비자숲힐링센터-쉼표 MOU협약식(15:20 집무실)
- 중소기업중앙회 원희룡 제주지사 초청 간담회(16:00 메종글래드 호텔)
▲박형준 부산시장
- 공무 국외 출장(프랑스)
▲김경수 경남지사
- 희망디딤돌 경남센터 개소식(14:00 희망디딤돌 경남센터)
▲송철호 시장
- 실·국장 회의(09:00 집무실)
- 명예시민증 수여식(10:00 집무실)
- 스타기업지정 온라인 수여식(10:30 과학기술센터)
- 제2회 기업과 인권 울산컨퍼런스(14:00 2층 대회의실)
- 현대중공업 방문(15:00 현대중공업)
- 소통365 1회용품 줄이기 간담회(16:00 삼호동 착해가지구)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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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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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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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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