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22일 148개교 초등돌봄교실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연수는 2021학년도 초등돌봄교실 운영 현황 및 발전방안에 대해 2020학년도와 달라진 점과 코로나19로 인한 원격학습지원 등과 같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기존 컨설팅 방식과 달리 실무자 맞춤형 연수를 통해 현장 적응도를 더욱 높였고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교육지원청으로 신청하면 오는 7월~10월 현장을 방문, 1:1 맞춤형 컨설팅을 할 계획이다.
이해용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실무자 중심의 맞춤형 연수를 통해 초등돌봄교실 운영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각도에서 적극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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