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통해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장애인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괜찮은 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난해보다 10억8600만원이 늘어난 20억 82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장애인 18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올해 동해시의 장애인일자리 사업비 및 참여자 수가 강원도 18개 시·군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지예 복지과장은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장애인 일자리 제공을 통한 소득보장과 자활·자립을 위하여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장애인 생활안정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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