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에 도전장을 던진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선)은 7일 군 인권 유린 예방을 위해 군사회복지사 제도를 신설하도록 하는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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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경태 국민의힘 국회의원 [사진=조경태 의원실] 2021.06.03 news2349@newspim.com |
조경태 의원은 "군부대 내 인권 문제는 어제 오늘 발생한 사건이 아니다"라고 지적하며 "군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단순히 군 조직을 감독하는 감찰관 도입이나 새로운 조직 신설로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조직이 아닌 인권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군사회복지사 제도를 도입해 군 인권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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