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한국어촌어항공단 서남해지사는 '제26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전남 신안군 송도항에서 쾌적한 어항환경 조성 및 보호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깨끗한 항, 다시 찾고 싶은 항' 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제32회를 맞이하는 이번 캠페인에서 지사는 어항관리선 '어항서해5호'와 함께 어항 수역 내 부유‧침적 폐기물을 인양함으로써 송도항 이용 어선의 안전 운항을 지원했다. 소형선 부두를 중심으로 어항 육역과 배후부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신안군 송도항 봉리어촌계에 방문해 마스크 500매와 손소독제 등의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바다의 날과 이번 캠페인의 취지에 대해 홍보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