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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블록체인] 6월 3일 오전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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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머스크, 테슬라 비트코인 결제 다시 허용할 것"
정부 "가상화폐 상장 규제하면 살아남는 김치코인 없을 것"

[서울=뉴스핌] 고지훈 기자 = 뉴스1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다시 테슬라 전기차의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할 것이라고 영국의 매체인 버밍햄메일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버밍햄메일은 소식통을 인용, 머스크 CEO가 최근 잭 도시 트위터 CEO 등 암호화폐(가상화폐) 전문가들을 만나 의견을 나눈 결과, 비트코인 결제를 다시 허용하는 방향으로 마음을 정했다고 전했다. 도시 등 암호화폐 전문가들은 비트코인 채굴이 새로운 재생에너지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는 촉매가 될 수 있다고 머스크를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머스크는 비트코인이 전기를 너무 많이 소모한다는 이유로 테슬라 전기차의 비트코인 결제를 돌연 취소했었다.

◆정부 "가상화폐 상장 규제하면 살아남는 김치코인 없을 것"
3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정부가 "(가상 화폐의) 거래소 상장을 규제하기 시작하면 살아남는 코인이 없을 것"이라고 국회에 보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회와 관련 부처에 따르면, 국무조정실·금융정보분석원(FIU)·경찰청 등은 전날 오후 '국민의힘 가상자산특별위원회'에 국내 가상 화폐 현황을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 국민의힘은 "잡코인들이 난립하고 있는데, 상장에 대한 규제를 준비 중인가"라고 질의했다. 이에 정부는 "규제가 없는 상태에서 발행된 코인에 투자한 사람들과 투자금이 많은 상황에서 규제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며 "상장 규제 시 살아남을 코인이 없을 것 같다는 고민도 있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미디어는 "정부가 가상화폐의 상장 규제를 도입하기 어려운 이유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인데, 가상 화폐에 대한 정부의 부정적인 시각이 반영돼 있다"고 평가했다.

가상화폐 리플,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등의 모형 [사진=로이터 뉴스핌]

◆지난주 암호화폐 투자 펀드 자금 유입 소폭 회복
코인쉐어스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암호화폐 펀드로 순유입된 자금 규모가 7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직전 2주간 1억 1500만 달러의 유출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소폭의 회복세를 나타냈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알트코인 투자 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더리움 투자 상품으로 유입된 자금이 가장 많은 27%를 차지했다. 반면 비트코인 투자 상품에서는 400만 달러가 순 유출됐다. 비트코인에서 빠져나온 자금은 ADA, 폴카닷, XRP 등으로 전환 유입된 것으로 분석됐다. 

◆구글, 8월부터 암호화폐 거래소·월렛 광고 허용..ICO·디파이는 금지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구글이 오는 8월 3일부터 미국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거래소 및 월렛 서비스 업체의 광고를 허용한다. 다만 광고주는 금융 서비스 사업자(Money Services Business), 송급업자(money transmitter), 연방 또는 주 라이선스 취득 은행 등으로 제한된다. 또한 ICO와 디파이 프로토콜 관련 광고는 불가하다.

◆바이든 행정부, 랜섬웨어 공격 관련 암호화폐 사용 조사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가 랜섬웨어 공격과 관련한 암호화폐 사용 조사에 나선다. 백악관 대변인은 화요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이 최근 잇따르고 있는 랜섬웨어 공격에 대한 연방정부의 대응과 관련 암호화폐 사용에 초점을 맞추기 원한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육류 생산업체 JBS가 일요일(현지시간)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으며, 백악관은 이와 관련한 암호화폐 지불 경로를 추적하길 원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이미 랜섬웨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속한 전략 검토에 착수했다. 범죄 트랜잭션을 추적하기 위한 암호화폐 분석 확대가 이에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랜섬웨어는 컴퓨터 시스템에 대해 사용자가 정상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만든 후 이를 볼모로 잡고 금전을 요구하기 위해(보통 비트코인 요구) 퍼뜨리는 악성 파일이다.

◆서베이 "미국 재정자문인, 고객에 암호화폐 투자 권하는 사례 늘어"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미국계 재정자문인들이 고객들에게 암호화폐 투자를 권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반면, ETF나 개별 주식 등 전통 금융상품에 대한 익스포저(노출)는 줄고 있다는 최근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재무설계협회(Financial Planning Association)와 저널오브파이낸셜플래닝(Journal of Financial Planning)이 공동으로 발표한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지난 3월 재정자문인으로부터 수집한 529건의 온라인 답변을 토대로 작성됐다. 보고서는 미국 재정자문인들이 디지털 자산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고객 수요 증가로 인해 디지털 자산을 수용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는 것 같다고 진단했다. 2019년, 2020년 고객에게 암호화폐를 추천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1% 미만이었으나 올해에는 이 수치가 14%로 증가했다. 2021 서베이에서 재정자문인의 26%가 향후 12개월 동안 암호화폐 사용/추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2020 서베이에서는 이 수치가 0%였다. 또한 응답자의 49%가 지난 6개월 동안 고객이 암호화폐 투자에 대해 문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中 쓰촨 정부 암호화폐 채굴에 우호적 입장 내비춰...규제 간담회 종료
2일 진행된 중국 쓰촨성 암호화폐 채굴 규제 간담회에서 "당국이 암호화폐 채굴에 비교적 우호적인 태도를 비췄다"고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가 전했다. HelloEOS 창업자인 즈천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간담회가 끝났다. (당국의) 입장은 긍정적이었다. 세부적인 규제안은 당분간 마련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수력 발전 공급을 소화해야 하는 수요가 있기 때문에, 쓰촨 정부의 입장은 상당히 포용적이고 우호적이다. 반면 신장과 내몽고는 탄소 중립 목표(화력발전)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 국가 에너지국 쓰촨 지부는 오늘 발전소, 전력 판매 기업, 거래 플랫폼 등 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암호화폐 채굴 규제 간담회를 진행했다.

◆FT "미국 비트코인 ETF 조기 승인 사실상 물건너 갔다"
2일 뉴스1에 따르면 당초 암호화폐(가상화폐)에 호의적인 것으로 알려졌던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에 원론적 반응을 보이고 있어, 조기 ETF 상장이 실현되기 어려울 전망이라고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그는 지난 주 미국 하원 금융위원회에 출석해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자 보호 장치가 너무 미흡하다"며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거래소 중 어느 한곳도 SEC에 거래소 등록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그의 이같은 발언은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규제를 대폭 강화한 이후 비트코인 ETF 상장을 허락하겠다는 의미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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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8.4조원 해킹 당해…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추정 피해액 63억 달러(약 8조 4,000억 원)에 달하는 암호화폐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추정 총 피해액은 약 63억"라며 "블록체인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피해 자산을 동결했으며, 현재까지 약 30억 달러가 온체인에서 동결됐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즉각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비트코인 [사진=블룸버그] 바이낸스 측은 비상 상황에서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2018년에 조성한 '사용자 자산 보호 기금(SAFU)'을 언급하며, 모든 손실을 보상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와 서클 역시 해킹과 관련된 자금 각각 15억 달러 이상과 8억 달러 상당을 즉각 동결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블록체인 정보업체 TRM 랩스는 이번 공격의 배후로 북한 정찰총국 산하의 엘리트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지목했다. TRM 랩스는 "강력한 온체인 및 오프체인 정보에 근거해 이번 공격은 북한의 정예 해킹 부대인 트레이더트래이터의 소행으로 판단한다"며 "이러한 판단을 매우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킹은 지난해 2월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에서 발생했던 15억 달러 규모의 탈취 기록을 크게 뛰어넘는 역대 최대 피해다. 이번 사건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큰 충격을 받았다. 비트코인은 29일 미국 증시 마감 후 3% 하락했고, 아시아 거래에서도 추가로 3% 떨어져 7만 7천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타 알트코인도 매도세를 보였다. 가뜩이나 트레이더들은 이번 주 암호화폐 시장의 큰 변동성에 대비했던 상황이라 충격이 크다. 30일 110억 달러 규모의 옵션 만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음 주(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중 한 곳 또는 둘 다 탈환할 경우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한편, 사이버 보안 위협은 암호화폐 업계를 넘어 금융권 전체로 확산하는 양상이라고 블룸버그는 짚었다. 같은 날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은 제3자 소프트웨어 제공업체가 해킹돼 국제 거래소 거래를 한 시간 동안 중단시켰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는 X에 게시한 글에서 700명이 넘는 폴리마켓 사용자들이 270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한국 대신증권은 최근 고객 정보 유출과 미래에셋운용의 해킹 피해가 공개됐다. 일본에서도 GMO인터넷그룹의 외환거래 클라우드가 해킹 협박을 받는 등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wonjc6@newspim.com   2026-10-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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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매입 무주택자 44% 증가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는 가운데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났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잇따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보다 당장의 주거 불안이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울 첫 매수자 전국 대비 10배 이상 증가…30대가 절반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둔화하는 상황에서도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주거 불안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수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1~9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 부동산을 매수한 사람은 6만5750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711명보다 2만 39명(43.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전국 생애최초 매수자는 32만 471명에서 33만2358명으로 3.7%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국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른 반면 서울은 40% 넘게 늘면서 매수 지역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9만6031명에서 10만8032명으로 12.5% 증가했지만 인천은 3만1255명에서 2만 664명으로 33.9%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9월 서울의 30대 생애최초 매수자는 3만588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2602명보다 58.7% 늘었다. 전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의 54.6%를 차지하는 규모다. 20대 역시 4552명에서 6699명으로 47.2% 증가했고 40대는 1만772명에서 1만3994명으로 29.9% 늘었다. 상대적으로 주택 마련 수요가 높은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가 확대된 모습이다. 월별로 보면 올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는 1월 6554명에서 4월 7341명으로 늘었고 8월에는 9353명까지 증가했다. 9월에는 8324명으로 전월보다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5983명과 비교하면 39.1% 높은 수준이다. ◆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공급 확대에도 입주까지 '하세월' 생애최초 매수자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서울 주택가격 상승과 전세시장 불안이 거론된다. 주택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세가격까지 오르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이 나타났지만 중랑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달 들어서도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서울 전체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시장에서도 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 우려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전세 계약을 갱신하거나 월세 부담을 감수하는 대신 매매시장에 진입하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신규택지 조성 등을 통해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도 김포 아라와 구리 건원, 하남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다만 신규택지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하더라도 실제 입주는 203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택지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조성 등 후속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에 주택공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서울시와의 주택공급 협의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이번 신규택지 발표에서도 서울 내 공급부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규 공급 물량이 모두 경기도에 집중된 만큼 이번 대책 역시 서울 주택시장의 수급 불안을 진정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분간 공급계획이 실제 입주 물량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울 주택가격과 전세가격의 움직임이 무주택자의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무주택자들의 매수세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여러차례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집을 구해야 하는 무주택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주택을 확보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10-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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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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