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는 20일 도청 정약용실에서 제11기 도민명예기자 임원진과 간담회를 했다고 밝혔다.
전남도 제11기 도민명예기자는 지난해 8월 위촉, 그동안 도정 소식지에 글을 싣는 것을 비롯해 바자회와 워크숍, 봉사활동 등을 펼치며 도정 홍보와 함께 지역 여론을 도에 알리는 데 기여했다.

간담회에서 김영록 전남지사는 도민명예기자 임원진 12명과 주요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서 지난 2년 동안 제10기 도민명예기자 회장으로 도정 시책을 홍보해 도정 발전에 힘쓴 전미경 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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