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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 제1차 ESG 위원회 개최...위원장에 김솔 교수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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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추진과제 이행 현황 등 점검

[서울=뉴스핌] 임성봉 기자 = 한화자산운용은 제1차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를 개최해 위원장을 선임하고 경영전략 추진내역과 전략방향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제1차 위원회에서 대표이사 등 이사 3인은 김솔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를 ESG위원장으로 선임했다. 김 위원장은 한화자산운용 사외이사도 맡고 있다.

[사진=한화자산운용]

이날 위원회는 ESG 추진과제 이행과 현황, ESG 상품 및 투자운영 현황, ESG 관련 대외 평가 등을 점검했다. 해외주식 및 채권 분야는 ESG평가체계가 마련돼 있고 대체 투자는 프로젝트별로 ESG 검토 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투자 스팩트럼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국내 유가증권은 펀드 및 자산군 별로 ESG 투지기준을 상반기 중 마련할 계획이다.

김용현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는 "ESG를 자산운용사 입장에서 특화 시킬 방법론을 발전시키고 일시적 트랜드가 아닌 운용 철학으로 내재 시키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imb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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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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