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청소년수련관이 신축한 동해별누리천문대 개관을 앞두고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7일 수련관에 따르면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그림책과 함께하는 푸드테라피, 청소년정책제안, 힐링 플로리스트, 밤하늘 별 따기 프로그램 등 4개 프로그램을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밤 하늘 별 따기' 프로그램은 동해시가 청소년들을 위해 신축한 '동해별누리천문대' 개관을 앞두고 있어 청소년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엄정인 동해시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코로나19 상황에 외부 활동의 기회가 감소된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활동장과 체험거리를 제공해 청소년들간 소통의 시간과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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