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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전달식 (10;30 접견실)
- 2021년 대구‧경북통합방위협의회 개최(11:00 영상회의실)
- 독도수호 관계기관 업무협약(14:00 경북경찰청)
- 제5기 경상북도지방분권협의회 위원 위촉식(15:00 접견실)
- 신도시 내 호텔 건립 관련 투자 협의(17:00 접견실)
▲권영진 대구시장
- 확대간부회의(영상)(09:00 별관 집무실)
- 대학캠퍼스 탄소중립 공간 조성사업 업무협약(14:00 경북대)
▲원희룡 제주지사
- 주간정책 조정회의 (09:00)
▲허태정 대전시장
- 주간업무회의(09:00 대회의실)
- UCLG 총회 조직위이사회 임원추천위원회(14:00 중회의실)
- 대전상공회의소 임원진 간담회(14:30 대전상공회의소)

박형준 부산시장이 9일 오후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사진=부산시] 2021.05.09 ndh4000@newspim.com


▲이춘희 세종시장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 및 비상대책회의(08:30 재난상황실)
▲양승조 충남지사
- 지휘부 티타임(09:30 집무실)
- 지역상생형 태양광발전단지 조성 업무협약(14:00 상황실)
- 충남경찰 직장협의회 관계자 면담(14:30 접견실)
▲이용섭 광주시장
- 달빛대륙철도 국가계획 반영 관련 기재부2차관 면담(10:00 기재부 교통정책과)
- 자치경찰제 출범식(14:00 비즈니스룸)
▲김영록 전남지사
- 우수마을공동체 현장방문(15:30 강진)
▲박남춘 인천시장
- 인천시 2기 비상임 인권보호관 위촉 및 회의(10:30)
- 인천e음서비스 현장 협약식(14:00)
- 인천시ㆍ인하대 친환경 자원순환정책 업무협약식 (15:30)
▲이재명 경기지사
- IP 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업무협약식 (14:30 신관 2층 상황실)
▲송하진 전북지사
- 국가예산 확보활동(13:00 정부세종청사)
▲최문순 강원지사
- 지휘부 간담(09:00 집무실)
- 소부장기업 기술자립 지원 업무협약 및 스타기업 인증서 수여식(11:00 스카이 컨벤션)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정책회의(8:30 권한대행실)
- 취임 1개월 기자설명회(10:00 12층 소회의실1)
- 시정 현안 공동대응을 위한 여·야·정 협약식(10:40 국제의전실)
- 부산 1004 임대인 이벤트(11:00 26층 회의실)
-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15:00 대강당)
- 조선해양기자재 긴급자금지원 상생협력 업무협약식(16:00 26층 회의실)
▲김경수 경남지사
- 경남자치경찰위원회 출범 기념식(14:00 경상남도 무역회관)
- 경남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16:00 도정회의실)
▲송철호 울산시장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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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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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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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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