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귀농귀촌 원스톱 서비스 실현을 위한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홈페이지에는 차별화된 귀농귀촌 지원시책을 비롯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귀농귀촌 가이드 △영농정보 △빈집정보 △귀농귀촌 우수사례 △온·오프라인 교육정보 외에도 귀농귀촌과 관련된 다양한 사이트를 연결해 도시민에게 필요한 사전지식을 제공한다.
이용자가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스마트기기 환경에 최적화하고 밀양시청 홈페이지 등으로 링크시켜 접근이 용이하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온라인 상담 코너를 개설해 업무시간 외에도 언제 어디서나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 있도록 했다.
하영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정보제공 및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도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와 소통의 공간으로 조성해 귀농귀촌을 유인하는 디딤돌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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