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동아에스티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하락했다.
동아에스티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0% 감소한 1409억원, 영업이익은 98.4% 감소한 9억원, 당기순이익은 98.4% 감소한 7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부문별로는 전문의약품(ETC)은 전년 동기 대비 37.8% 감소한 854억원을 기록했지만 전분기인 202년 4분기보다 12.1%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문의약품(ETC) 부문의 매출 감소, R&D 비용(임상 진행) 및 판관비(마케팅 및 수출 운반 비용)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하락했다.
해외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9% 감소한 365억원을 기록했으며 의료기기와 진단 부문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27.1% 감소한144억원을 기록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ETC 부문의 높은 기저 효과와 지난해 4분기 의료기기 부문의 일부 품목 계약 종료로 매출이 하락했으나 전분기 대비(QoQ) 각 사업부문에서 고르게 성장했다"며 ""2분기부터는 점진적 회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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