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3일 오후 1시 26분께 광주 광산구 수완동 한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353㎡ 규모 충전소 사무실(철근 콘크리트 재질) 일부와 1t 트럭 등이 탔다.

소방 당국은 담당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46대와 196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