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2일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최소 137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지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 대비 6명 감소한 수치다.

신규 확진자는 ▲관악구 소재 직장, 인천 집단생활 관련 1명 ▲용산구 소재 음악 동호회 관련 1명 ▲중구 소재 직장 관련 1명 ▲강남구 소재 회사 관련 1명 ▲기타 집단감염 6명 등이다.
그밖에 기타 확진자 접촉은 61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은 11명, 감염경로 조사 중은 50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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