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이 다소 주춤하는 모양새다.

경남도는 7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173명으로 늘어났다고 8일 밝혔다.
지역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49명, 퇴원 2112명, 사망 12명이다.
거제 확진자인 경남 2176번은 경기도 성남 2014번의 지인이다.
3월 들어 총 3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지역 감염은 28명이며 해외입국자는 5명이다.
7일에는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날은 추가 확진자 1명이 나왔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음성 3명을 양성으로 분류해 번호를 부여하는 바람에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