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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서울식품, '쿠팡 효과'에 52주 신고가 경신

  • 기사입력 : 2021년02월22일 09:42
  • 최종수정 : 2021년02월22일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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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서울식품이 쿠팡의 미국 뉴욕증시 상장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서울식품은 22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7.58%(58원) 상승한 388원에 거래 중이다. 서울식품은 이날 장 초반 415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서울식품의 주가는 쿠팡이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클래스A 보통주 상장을 위해 S-1 양식에 따라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힌 이후 고공행진하고 있다.

서울식품은 분기보고서를 통해 쿠팡에 피자와 쿠키 등을 납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쿠팡 관련주로 분류됐다.

saewkim91@newspim.com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하이브리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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