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20일 오전 4시13분쯤 강원 삼척시 도계읍 전두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50여분만에 진화됐다.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 따르면 도계 전두리 산불은 500㎡의 산림을 태우고 오전 5시11분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불발생에 따라 진화대, 공무원 등 149명의 인력과 18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주불 진화 완료 이후 진화대원과 공무원 등은 잔불정리와 뒷불을 감시하고 있다.
경찰과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원인과 정확한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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