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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설' 마음은 따뜻하게] 매일유업 '더 맛있고 건강한' 설 선물세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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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건강 챙길 수 있는 선물세트 내놓아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매일유업이 설 명절을 맞아 제휴 온라인 쇼핑몰에서 건강과 정성을 가득 담은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과 면역력이 주요 키워드로 떠오른 만큼 온 가족 건강과 영양을 두루 챙길 수 있는 상품을 선보였다는 설명이다.

매일유업은 설 명절을 맞아 '셀렉스 코어 프로틴' 선물세트부터 홈트족, 헬린이를 위한 셀렉스 스포츠 선물세트를 내놓았다. 이 외에도 피부 겉과 속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 뷰티 선물세트, 설탕 무첨가로 더욱 건강한 두유 선물세트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매일유업이 선보이는 2021년 설 선물세트. [사진=매일유업] 2021.02.03 jellyfish@newspim.com

매일유업은 특히 부모님의 근육 건강을 위한 선물세트로 '셀렉스 코어프로틴 선물세트'를 추천한다. 코어프로틴 플러스 1캔, 코어프로틴 플러스 스틱 14포와 전용 텀블러로 구성되어 있다.

운동을 즐기는 홈트족을 위해서는 운동 전후로 깔끔하게 마실 수 있는 '셀렉스 스포츠 선물세트'가 제격이다. 유당을 제거해 속 편하게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99Kcal로 열량도 가볍다.

건조한 겨울 날씨 이너뷰티 관리를 고민한다면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 뷰티 선물세트'도 좋다.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는 최근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천서진 역할을 맡아 인기가 높은 배우 김소연을 모델로 발탁해 관심을 받고 있다.

설탕 무첨가로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매일두유 99.89'와 설탕 대신 현미·감 농축액으로 건강한 단맛을 구현한 '매일두유 검은콩'은 누구나 즐겨 먹는 식물성 음료다. 매일두유 선물세트는 매일두유 99.89, 매일두유 식이섬유, 매일두유 검은콩 3종으로 출시된다.

코로나19로 모이기 힘든 가족 및 친지를 위해서는 매일유업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쿠팡 로켓배송 등 온라인몰을 통해 선물 배송도 가능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만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선물세트를 구성했다"며 "매일유업 설 선물세트와 함께 선물하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jellyfi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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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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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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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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