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핌] 홍재희 기자 = 한국전통문화전당이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해 집에서도 가족이 함께 모여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당은 비대면 한문화향유 프로그램으로 △옛날 간식 만들기 △한지로 집콕 꾸러미를 무료 나눔 하는 '복 받으세요' 이벤트를 준비하고 내달 1일부터 누리집(www.ktcc.or.kr)을 통해 각각 선착순 100개씩(1가족 1개 신청) 배포한다.

김선태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상황이지만 전통문화 체험 꾸러미를 통해 가족이 즐겁고 위로가 되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관광객이 우리문화를 가깝고 쉽게 향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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