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시는 28일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0시 대비 95명 증가한 2만389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일 같은 시간 대비 11명 증가한 수치다.
신규 확진 95명은 집단감염 30명, 확진자접촉 36명, 감염경로 조사중 26명, 해외유입 3명 등이다.
주요 집단감염은 중구 소재 복지시설 관련 11명, 강남구 소재 직장(3) 관련 4명, 노원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3명, 영등포구 소재 의료기관(2) 관련 2명, 동대문구 소재 현대대중사우나 관련 1명, 종로구 소재 빌딩 관련 1명, 기타 8명 등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