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상주경찰서 안문기(54) 서장이 25일 취임했다.

신임 안 서장은 "사회적 약자를 위해 경찰이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자치경찰 시행, 수사권 개혁 원년을 맞아 주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상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예천 출신으로 대창고, 동국대 법학과·법과대학원(석사)을 졸업한 후 1997년 간부후보(45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구미경찰서 수사과장, 경산서 정보과장, 경북청 인사·경무계장을 거쳐 생활안전과장을 지냈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