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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民众云游苏州 感受苏城之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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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日,由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与苏州市文化广电和旅游局共同推出"云游中国"系列之"到中国,游苏州"线上图片暨视频展播活动,诚邀韩国民众云赏苏州城市之美,感受苏州人文意蕴。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苏州是驰名中外的"东方水城",更是一座拥有光辉灿烂文化的国家历史文化名城和"江南文化"重要发源地,文化旅游资源十分丰富。苏州既保留了古老江南的本真韵味,又传承着从古至今的进取精神,正凭借自己独特的城市魅力不断创造着更大的辉煌。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苏州是一座世界遗产之城。苏州古典园林是中国园林和江南园林的翘楚和典范,被誉为"咫尺之内再造乾坤"。目前保存完好对外开放的园林有108座,其中9座园林列为世界文化遗产。2014年6月,中国大运河申遗成功。苏州盘门、山塘历史文化街区、平江历史街区等11个遗产点一并列入世界文化遗产名录,苏州因此成为运河沿线唯一以"古城"概念申遗的城市。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苏州是一座东方水城。苏州是水岸边的艺术之城,是江南水乡的典范。其中具有代表性的有中国第一水乡周庄,乾隆六下江南必到的木渎,有"家家临水,户户通舟"的同里,世界文化遗产退思园就在同里,有以各式古桥以及水乡妇女服饰为特色的甪直,还有震泽古镇、黎里古镇、锦溪古镇等。这些古镇完整、大量地保留着明、清两代的古宅,保持着原有的古朴风貌、水乡特色、民俗风情和田园风光。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苏州是一座文化艺术之城。苏州现有博物馆80家,除了著名设计师贝聿铭先生设计的苏州博物馆,还随处可见散落在古城各个角落的专题性博物馆,昆曲、评弹、城墙、状元、民俗、丝绸等,无不彰显着苏州深厚的历史人文底蕴。苏州作为"手工艺与民间艺术之都",拥有苏绣、苏扇等百余项国家及省级非物质文化遗产代表性项目。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苏州是一座现代时尚之城。位于古城东面的苏州工业园区是中国和新加坡两国政府间的重要合作项目,被誉为"中国改革开放的重要窗口",是中国首个,也是唯一的"国家商务旅游示范区"。在这里,能品尝世界各国的美食、感受优质贴心的服务、参与丰富多彩的活动。无论何时何地都能满足市民游客全方位、一站式的旅游需求,充分展示苏州"人间新天堂"的独特魅力。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苏州是一座不时不食的美食之城。苏州这座美食云集的城市,一年四季都是伴着各种美食度过的。春日品碧螺春,夏季尝枇杷杨梅,秋天食阳澄湖的大闸蟹,冬天来一碗暖暖的藏书羊肉汤。苏帮菜做工尤为精细,最具代表性的有松鼠桂鱼、响油鳝糊、碧螺虾仁等,还吸引着《舌尖上的中国》前来探访,枫镇大肉面、木渎乌米饭、吴江腌桂花、苏式糕点让人齿颊留香。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另外,本次活动共展出34幅精美图片及10多部视频短片,全季节、多角度展示了苏州独具特色的四时景观和中国江南文化的特有韵味,深受韩国民众的喜爱与好评,进一步提升了苏州在韩国的知名度和美誉度。有网友留言说,疫情过后一定要"到中国,游苏州",亲身体验这座千年古城、古典园林、江南水乡的迷人魅力。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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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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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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