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에서 19일 코로나19 지역감염 신규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경주161번확진자'로 분류된 A씨에 대한 정확한 감염원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경주시와 보건당국은 A씨에 대한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에 주력하고 있다.
경주시는 A씨의 역학조사가 끝나는대로 이동동선 등 상세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또 지난 18일 양성판정을 받은 '경주 154번확진자' 연관 '굿모닝병원' 전수 진단검사 결과 직원 106명과 환자 74명 등 180명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주지역 누적 확진자는 161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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