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지방보훈청은 오는 19일 오전 9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디지털 기술과 네트워크에 기반해 구축한 부산의 현충시설 통합자료 지원 플랫폼인 '청바지(www.busanmf.or.kr)'를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청바지'란 청소년들의 바른 보훈정신 함양을 위한 지역 보훈현장 탐방의 의미로 학교현장 혹은 집에서 365일 언제나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부산지역 내 현충시설을 탐방할 수 있도록 테마별로 기획한 온라인 탐방서비스 플랫폼이다.
권율정 부산보훈청장은 "현충시설 디지털 플랫폼 청바지를 통해 청소년들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현충시설의 의미와 역사를 배우면서 국가유공자 등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보훈정신 함양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바지 홈페이지 오픈과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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