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뉴스핌] 전경훈 기자 = 16일 오후 2시32분께 전남 여수시 국동항 앞 해상에서 선원 A(59) 씨가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여수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여수 국동항에 정박해 있던 어선의 A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구조대를 보내 수색 작업에 나섰으며 이날 오후 선박 사이 바다에서 A씨를 발견했다.
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h10890@newspim.com
[여수=뉴스핌] 전경훈 기자 = 16일 오후 2시32분께 전남 여수시 국동항 앞 해상에서 선원 A(59) 씨가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여수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여수 국동항에 정박해 있던 어선의 A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구조대를 보내 수색 작업에 나섰으며 이날 오후 선박 사이 바다에서 A씨를 발견했다.
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h10890@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