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하 1전비)은 소형폭파구 피해복구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소형폭파구 피해복구 훈련은 전시 피폭으로 인해 활주로에 소형폭파구가 생긴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1전비는 지난해 11월 개발 완료된 새로운 복구공법을 피해복구요원들이 완벽하게 숙달하기 위해 훈련을 계획했다.

훈련에서는 폭파구를 완전 복구해 영구히 활주로를 사용할 수 있게 조립했다. 또한 신속·정확하게 완전 복구해 항공작전의 지속성을 확보해 복구했다.
활주로에 소형 폭파구 18곳의 피해복구가 생성됐다. 요원들은 파석을 제거하고 폭파구를 측량하고 중장비를 이용해 절단·파쇄 했다. 이후 메움재를 이용해 폭파구를 완벽하게 복구하며 훈련을 마무리 했다.
훈련을 총괄한 1전비 피해복구반장 김성수 상사는 "정기적이고 실전적인 훈련으로 복구공법을 완벽하게 숙달함으로써 최상의 항공작전 여건 완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