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주택토지과 지적재조사팀에 근무 중인 주유진(36·여·시설7급) 씨가 제122회 지적기술사 시험에 최종합격했다고 17일 밝혔다.
주씨는 전라북도 여성공무원 최초로 지난 13일 치러진 지적기술사 시험에 합격했다.

주유진 주무관은 "지적재조사 업무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만큼 더 나은 지적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주택토지과 지적재조사팀에 근무 중인 주유진(36·여·시설7급) 씨가 제122회 지적기술사 시험에 최종합격했다고 17일 밝혔다.
주씨는 전라북도 여성공무원 최초로 지난 13일 치러진 지적기술사 시험에 합격했다.

주유진 주무관은 "지적재조사 업무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만큼 더 나은 지적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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