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사단법인 사랑의손길새소망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지구 이리배산라이온스클럽에서 코로나19와 함께 유난히 긴 장마와 무더위로 힘들어하는 장애인과 어르신들을 위해 4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기증했다고 15일 밝혔다.

박상근 이리배산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조금이나마 장애인을 배려하고 어르신 공경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사)사랑의손길새소망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황의성 사랑의손길새소망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들고 어려운 때에 마음을 모아준 이리배산라이온스클럽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기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어르신들을 위해 성심을 다해 모시겠다"고 전했다.
gkje7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