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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미 증시 강세장 더 간다...10가지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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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석주식전략가 "지금은 희망 단계"
얀 해치우스 이코노미스트 "경제 회복 강해"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나스닥지수가 조정 국면에 접어든 상황에서, 뉴욕 증시가 강세장을 더 이어갈 여력이 충분하다는 월가 유력 투자은행의 진단이 나왔다.

이 진단에 의하면, 지난 노동절 연휴 이후에 월가의 투자자들은 기술주의 추가 상승에 대응하느라 숨쉴 틈이 없고 지난주 잠시 하락은 더 큰 상승을 위한 전조였다는 것이다. 다만 앞으로도 증시가 하락할 경우 10% 수준의 조정을 여러 번 거칠 수 있다는 여지는 남는다는 의견이다.

지난 8일 자 마켓워치(MarketWatch)와 야후파이낸스(Yahoo Finance), CNBC뉴스 등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글로벌주식 수석전략가 피터 오펜하이머는 '증시가 강세장을 이어갈 이유 10가지'를 꼽으면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당분간 10%내외의 조정장세 가능성도 배제하지는 않았다.

월가 [사진=블룸버그]

◆ "뉴욕 증시 강세장 지속되는 10가지 이유"

오펜하이머 수석은 먼저 지금은 경기 침체 이후새로운 투자사이클을 기대할 수 있는 '전형적인 희망 단계'라고 진단했다. 올해 증시 상승은 그 시작이었을 뿐이라는 것이다.

둘째, 코로나 백신 개발이 눈앞에 다가오면서 경제회복이 생각보다 오래갈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다.

셋째, 골드만삭스의 경제 전망이 최근 상향 조정됐고 조만간 월가 대형은행들도 이를 뒤따를 것이라는 점이다.

넷째, 2019년에 상승했던 골드만삭스의 '베어마켓 지표'는 주식 밸류에이션이 높은 데도 불구하고 증시의 경로에 별 리스크를 시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다섯째, 세계 각국의 정부와 중앙은행이 경제와 증시를 지지하는 정책을 유지한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주식 투자자의 위험은 대폭 감소한다는 것이다.

여섯째, 채권 대비 주식의 기대 수익을 나타내는 '주식 리스크 프리미엄(Equity risk premium)'이 하락할 여지가 있다는 점이다. 금융 위기 이후 주식의 배당수익률은 채권 수익률 급락에 버금가는 하락세를 보이지 않았다.

일곱째, 마이너스(-) 실질금리가 주가를 지지한다는 점이다. 중앙은행들의 명목금리 제로 정책과 포워드 가이던스는 실질금리의 추가 하락을 초래하는 환경을 무르익게 하고 있다. 경기가 회복기에 접어들면서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 가격은 더욱 올라갈 것이다.

여덟째, 중기적으로 보면 인플레이션이 상승하지 않을 것이고, 이런 맥락에 비추어 보면 주식은 예상치 못한 인플레이션에 대한 효과적인 헤지방편이 된다는 점이다.

아홉째, 재무상황이 양호한 기업을 기준으로 보더라도 아직 주식은 회사채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경제와 증시에 변화를 미치는 디지털 경제는 아직도 한창 더 진행된다는 점 등이다.

오펜하이머 수석은 경제회복이 더딜 경우 기술주를 포함하는 증시 전체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부인하지 않았다. 증시가 빠른 경제 회복 전망을 이미 대부분 반영했다면 앞으로 주가는 더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이런 경우 투자자들이 다음 몇개월간의 성장경로를 재검토함으로서 주가가 10%내외의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기술기업들의 대다수가 수익성이 양호하고 재무건전성이 높기 때문에 경기회복이 더디어도 오히려 경기방어주로서 역할을 하고 조정 장세에도 불구하고 더 나은 성과를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 얀 하치우스도 오픈하이머의 의견과 마찬가지다. 하치우스는 고용지표를 핵심데이터로 지목하면서 코로나19로 막혔던 경제활동이 재개되면서 급속했던 성장세가 누그러진다 해도 향후 경제는 여전해 강한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 주장했다.

이들과 달리 달리 골드만삭스의 주식전략가 크리스티안 뮬러-글리스만은 증시가 가을에는 조정을 받을 것으로 본다. 현재 주식의 높은 밸류에이션은 범퍼라는 것. 뮬러 글리스만은 "항상 그렇듯이 초기 급속한 회복세를 보이다가 투자자들은 다시 정신을 차리고 정말 어떻게 수익이 증가하고 있는지를 되돌아 본다"고 말했다.

뮬러 글리스만은 주가가 상한선에 다달았고 이는 변동성이 잘 나타내고 잇다고 진단한다. 그러면서도 그는 정부정책과 거시지표를 보면 주가가 상한선까지 가는 것도 그럴만 하다고 보았다. 그는 "주식시장이 약세장으로 가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 골드만삭스 추천 급등 기대 종목: RTX, PAA, OSH

이런 상반되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골드만 삭스는 높은 가격 상승을 맛볼 수 있는 종목 3가지를 추천했다. 애널리스트와 주식 분석 업체인 팁랭크의 자료를 보면 향후 40% 이상의 상승여력이 있어 보인다.

첫째가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RXT)다. 텍사스에 있는 렉스페이스 테크놀로지는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 등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회사로서 데이터관리와 보안 전문업체라 할 수 있다. 영국, 독일, 인도, 싱가포르, 홍콩, 호주 등에서 활발한 영업을 하고 있는고 지난 8월에 상장한 후 16% 올랐다.

팁랭크의 5스타 등급 애널리스트인 골드만 삭스의 히더 벨리니는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 주식 목표가를 38달러로 제사하고 있는데 이는 거의 99%의 상승을 말하는 것이다. 현재주가는 19.27달러다.

다음은 플레인스 올 아메리칸 파이프라인(PAA)다. 골드만삭스이 마이클 래피데스는 목표주가를 11달러로 제시하고 있다. 58%상승을 전망하는 것이다. 이 회사 역시 텍사스에 있는 에너지 회사이다. 캘리포니아에 원유와 천연가스 저장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경제회복에 따라 에너지 수요도 증가하고 있으며 오일 콘탱고 상태에서 이득을 보는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다.

마지막 종목이 오우크 스트리트 헬스(OSH)다. 의료서비스 제공 네트워크 회사로 성인을 주 고객으로 하고 있다. 2012년 창립된 이 회사는 지난 8월에 기업공개를 했다. 펜실베이아와 미시간, 오하이오, 일리노이, 오하이오 뿐 만 아니라 테네시와 텍사스 등에서도 영업이 활성화 돼 있다.

골드만삭스의 로버트 존스는 목표주가를 66달러로 제시했다. 43% 상승을 예상한 것이다.

골드만삭스 [사진=로이터 뉴스핌]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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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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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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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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