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에서 밤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환자는 413명으로 늘었다.
5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409~413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 남구 월산동 거주자인 409번·410번 확진자는 8·15 집회 참석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북구 신용동 거주자인 광주 411번 확진자는 북구 성림침례교회와 관련 확진자이며, 자가격리 전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산구 산월동·월계동 거주자 412·413번 확진자는 깜깜이 확진자인 396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