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라네즈는 패션 브랜드 '조셉앤스테이시'와 함께 협업한 'BFF(Best Friends Forever)'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한정 판매 제품은 라네즈 네오 쿠션과 아이 섀도 팔레트, 조셉앤스테이시 플리츠 니트백으로 구성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시대와 유행, 연령에 따라 변치 않는 디자인과 장인 정신을 추구하는 패션 브랜드 '조셉앤스테이시(JOSEPH&STACEY)'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BFF(Best Friends Forever)라는 에디션 이름에 맞게 친구와 우정 아이템으로 쓸 수 있도록 가을·겨울에 어울리는 2가지의 색상을 선정해 제품을 구성했다. 뷰티와 패션이라는 서로 다른 카테고리의 브랜드가 '친구처럼' 어우러져 에디션을 함께 기획해 선보인다는 의미를 담았다.
두 브랜드가 선정한 컬러는 차분한 흙빛 오렌지 색상인 '번트 코랄'과 채도 높은 밝은 붉은색의 '스칼렛 레드'다.
네오 쿠션 매트 제품은 대표 호수인 '21N'에 한해 쿠션 용기 색상을 '루미'와 '스테이시'로 적용했다.
조셉앤스테이시의 시그니처 제품이자 니트 소재 주름 디자인이 특징인 '럭키 플리츠 니트백'도 한정판으로 루미, 스테이시 색상을 적용했다.
니트백 단독 구매는 불가하며 쿠션, 아이 섀도 팔레트 구매 시 합리적인 가격으로 함께 구매할 수 있다.
라네즈와 조셉앤스테이시가 협업한 이번 한정판 제품은 전국 아리따움 매장 및 아모레퍼시픽몰, 아리따움몰 등에서 만날 수 있다.
nrd81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