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대구서 주목되는 '더샵 디어엘로' 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혁신평면 설계, 친환경 스마트 기술, 특화조경 등 적용
28일 사이버 견본주택 열고 본격 분양 돌입
내달 7일 1순위 청약 실시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포스코건설이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일대에 공급하는 '더샵 디어엘로'가 하반기 대구 분양시장 최대어로 주목받고 있다.

더샵 디어엘로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4동 일대 동신천연합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짓는 아파트다. 지상 최고 25층, 12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1,190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760세대가 일반분양 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타입별 세대수는 ▲59㎡ 232세대 ▲72㎡A 94세대 ▲72㎡B 94세대 ▲84㎡A 89세대 ▲84㎡B 150세대 ▲84㎡C 95세대 ▲114㎡ 6세대다.

더샵 디어엘로 투시도

더샵 디어엘로는 주택시장을 이끌어가는 포스코건설의 혁신 평면설계와 친환경 스마트 기술, 특화 조경설계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에 본격적인 분양이 시작되기 전부터 수요자들에게 꼭 가져야 하는 아파트로 불리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단지는 입주자의 쾌적성을 극대화하는 평면설계를 선보인다. 타입별로 현관 창고, 복도 수납장, 알파룸, 안방 드레스룸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높이는데 힘썼으며, 프리미엄 엔지니어드스톤, 아트월 세라믹 타일, 유럽산 폴리싱 타일 등 고급마감재를 적용해 품격을 높이고 쾌적함을 더했다.

또 다양한 혁신설계로 입주자의 생활패턴에 따라 다양하게 공간구성을 할 수 있게 해 눈길을 끈다. 먼저 전용 59㎡ 타입의 경우는 'ㄱ'자 주방구조를 통해 동선을 최소화 했으며, '침실2'를 시스템 드레스룸(유상옵션)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전용 84㎡B 타입은 침실1,2 사이에 마련된 알파룸을 방안에 방이 또 하나 있는 룸인룸 형태(유상옵션)나 워크인 수납장(무상옵션) 형태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이 밖에 전용 84㎡C 타입은 알파룸을 와이드다이닝과 팬트리가 함께 구성되는 구조(유상옵션)와 대형팬트리와 주방장식장이 구성되는 구조(유상옵션)를 추가적으로 선택해 활용할 수 있게 했고, 안방 드레스룸 역시 파우더룸과 드레스룸이 구성되는 기본형과 올인원 드레스룸(무상옵션) 중 선택 가능하게 했다.

여기에 단지에는 '2020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아파트부문 1위인 포스코건설의 다양한 친환경 스마트 기술이 적용된다.

특히 더샵 디어엘로는 UV-C LED 살균조명 시스템을 적용,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아파트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 중 미세한 바이러스 및 세균을 제거하는 UV-C LED는 어떤 세균이나 바이러스도 99.9% 살균할 수 있는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빛이다. 이 시스템은 단지 내 주요 커뮤니티시설(피트니스, GX, 맘카페, 공용화장실 등) 및 승강기에 적용된다.

뿐만 아니다. 포스코건설은 '녹음 가득한 힐링문화단지'를 콘셉트로 한 특화 조경설계를 도입해 주거쾌적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단지는 대지 면적의 33.67%를 조경으로 꾸밀 예정이며, 이곳에는 대규모 잔디광장인 '더샵필드'를 비롯해 아름다운 자연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산수정원인 '석가산', '야외 물놀이장', '팜가든', '페르마타 가든' 등이 조성된다.

또 단지 내에는 숲, 모험, 힐링 등의 테마로 구성된 어린이 놀이터 3개소가 마련되며, 맘스카페, 암석원, 건강쉼터(운동공간), 티하우스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단지는 곳곳에 소나무 식재와 느티나무 식재를 심어 풍부한 녹음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분양관계자는 "이외에도 단지는 주변 단지 대비 2배 이상인 약 1,090평 규모의 커뮤니티를 구성하는 등 입주민에게 그 어디에서도 누릴 수 없던 쾌적하고 여유로운 힐링 라이프를 선사할 예정"이라며 "벌써부터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상당하게 이어지고 있는 만큼, 본격적인 분양일정에도 많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더샵 디어엘로는 오는 28일(화)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향후 청약일정은 내달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10일 2순위 청약을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4일이며, 25일~27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단지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28-1번지 (대구지하철 동대구역 2번 출구 또는 신세계백화점 인근)에 위치하며, 당첨자에 한해 서류제출기간 동안 사전예약 형태로 방문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4년 4월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