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일동후디스는 '후디스 산양분유, 산양유아식'이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 분유·유아식 부문 평가에서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시상제도로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해 건강성·환경성·안전성·충족성·사회성 등 5가지 객관적 선택기준을 제시하고 소비자가 직접 웰빙 수준에 대한 만족도를 보여주는 지표다.

2003년 출시한 '후디스 산양분유, 산양유아식'은 뉴질랜드에서 항생제, 성장호르몬 등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방목한 산양원유를 사용했다. 탈지하지 않은 상태의 원유를 24시간 내 분유로 만들어 영양분이 풍부하다. 또한 모유에 가까운 단백질과 지방 조성으로 소화 흡수력이 좋다는 특징이 았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제품력과 기술력에 차별화를 두고 까다로운 기준에 맞춰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한다"며 "13년 연속 1위는 더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아이의 건강을 추구하면서 가족 모두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로하스 경영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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