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청송경찰서는 야외 활동과 교통량이 증가하는 피서철을 맞아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21일부터 9월 7일까지 주 1회 이상 20~30분마다 장소를 이동해 단속하는 '스팟이동식 단속'을 한다.
또 음주운전 차량에 동승자가 있으면 초동수사부터 방조 혐의에 대한 조사로 방조범에 대한 처벌도 강화한다.
이성균 청송경찰서장은 "주왕산 국립공원을 비롯, 주산지, 얼음골 등 유명 관광지로 많은 피서객이 운집할 것으로 보고 주·야 불시 음주단속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