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상수도 시설을 확충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피서철에 몰려오는 관광객으로 매년 반복되는 상수도 공급 불안정을 해소하고자 근덕면 용화와 장호리, 원덕읍 갈남리 일원에 배수지를 신설하고 노후관을 교체·확장한다.

시는 지난해 총사업비 15억 원을 투자해 1200t 규모의 장호배수지를 신설해 공급량을 확보했으며 올해는 5억 원을 들여 노후된 배수관로 1.2km(장호리~갈남리마을 입구)를 7월 말까지 확장, 교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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