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숨랩은 '숨쉬는 초청정 마스크' 해외 배송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달 말 본격적으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현재 누적 판매 30만 장을 넘어서는 등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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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랩 '숨쉬는 초청정 마스크' [자료=숨랩] |
숨랩은 숨쉬는 초청정 마스크 인기 비결로 국내 업체 레몬이 제조한 국산이라 안심할수 있다는 점과 해외결제가 가능하다는 점을 꼽고 있다. 해외 전용사이트를 통해 페이팔(Payal), 비자(VISA)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무료배송(Free Shipping)으로 진행 중이며, 100장 단위로 구매가 가능하다.
현재 배송 가능한 국가는 미국, 멕시코, 캐나다, 호주, 일본,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두바이다. 숨랩은 상황에 따라 이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숨랩의 숨쉬는 초청정 마스크의 해외 배송은 숨랩의 해외 전용사이트를 통해 이뤄진다. 숨랩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리뷰를 남기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월 10명을 선정, 50장의 마스크를 보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