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곡성군은 고품질 만감류 특화단지 조성사업 추진 농가를 대상으로 만감류 선진농가 벤치마킹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에는 만감류 조성사업 추진농가와 농협 관계자 등 약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나주시, 장흥군, 익산시에 위치한 레드향 및 한라봉 선진 농가를 방문해 품종 특성, 조기 재배 시설하우스 규격 및 기자재 품목 등을 학습했다.

곡성군은 2019년 지역활력화작목기반 조성 과수분야 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배정받았다.
이를 통해 올해 고품질 만감류 특화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yb258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