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구례군 공무원 400여 명이 영농철을 맞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15일 군에 따르면 구례군 공무원 400여 명은 오는 25일까지 36개 농가를 대상으로 매실 수확작업을 위주로 감자 수확, 콩 심기 등 일손을 돕고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이번 일손도움은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구례=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구례군 공무원 400여 명이 영농철을 맞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15일 군에 따르면 구례군 공무원 400여 명은 오는 25일까지 36개 농가를 대상으로 매실 수확작업을 위주로 감자 수확, 콩 심기 등 일손을 돕고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이번 일손도움은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