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청호나이스, 휴대용 공기청정기 홈쇼핑 판매…"임영웅 포토카드 증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0일·15일·16일 홈쇼핑 방송…올웨이즈 스페셜 에디션 선보여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청호나이스가 '휴대용 공기청정기 ALWAYS(올웨이즈)'의 홈쇼핑 방송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방송은 10일과 15일 CJ오쇼핑플러스에서 진행되며, CJ오쇼핑에서는 16일 15시30분부터 약 한 시간 가량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청호나이스가 휴대용 공기청정기 올웨이즈를 홈쇼핑 판매한다. [사진=청호나이스] 2020.06.09 jellyfish@newspim.com

'휴대용 공기청정기 올웨이즈'는 올해 3월 말 출시 이후 누적 판매 6000대를 돌파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품이 꺼져있는 상태에서도 실시간으로 주변 공기질을 체크해 공기질 '나쁨' 상태가 되면 진동이 울리는 알림 기능이 특징이다. 

또 6cm의 슬림한 폭에 460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간편해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으며, 휴대용 공기청정기 최대 수준인 약 20시간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홈쇼핑 방송에서는 기존 '휴대용 공기청정기 올웨이즈' 제품 외에 스페셜 에디션 모델이 추가로 소개된다. '올웨이즈 스페셜 에디션'은 청호나이스 모델 임영웅을 활용해 제작된 것으로,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단독 판매된다.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한 '휴대용 공기청정기 올웨이즈' 구매 고객에게는 민트 색상의 측면커버와 공기청정기를 보관하는 파우치, 그리고 여분의 필터세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올웨이즈 스페셜 에디션' 구매 고객에게는 임영웅 포토카드 5종 세트도 추가 증정한다.

청호나이스 마케팅부문 원광직 이사는, "최근 각 개인 건강 및 위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져, 외부 활동 시에도 손쉽게 사용 가능한 휴대용 공기청정기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특히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청호 휴대용 공기청정기 올웨이즈 스페셜 에디션이 단독으로 판매되는 만큼,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ellyfi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