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 통영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임시휴관 했던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오는 11일부터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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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전경 [사진=통영시] 2020.05.08 lkk02@newspim.com |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코로나19 감염예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지난 2월 22일부터 지금까지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실시하는 모든 프로그램을 중단해 장애인 등의 이용을 제한했다.
복지관은 11일부터 공예교실, 한글교실, 탁구교실, 요가교실 등 복지관 내 이용자가 10명 미만인 11개 프로그램 85명이 이용 중인 프로그램을 우선 개관한다.
그 외 수중운동교실, 대그룹특수체육교실 등 4개 프로그램은 이달 말까지 잠정 보류할 예정이다.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기존 지정된 방역관리자를 중심으로 위생관리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혹시 모를 감염의 위험을 예방하고자 적극 노력하면서 장애인들의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lkk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