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 공모에 전국 4개 지방자치단체가 유치의향서를 제출한 가운데 청주동부소방서가 충북 오창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운동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청주동부소방서는 방사광가속기 유치를 위해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전개하고, 소방서 방문 민원인 서명운동 동참을 유도하며, 18개대 500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이 범도민 홍보 전도사로 유치운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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