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코레일) 물류전문 계열사인 코레일로지스와 귀중품 및 특수화물 전문 종합물류사 발렉스가 물류신사업 공동추진 관련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17일 체결했다.

이날 MOU 체결식은 양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코레일로지스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양사는 MOU 체결 후 조속한 시일 내에 업무 협의체를 구성해 본격적으로 물류 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코레일로지스는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철도물류 인프라 확충 및 철도운송 활성화 주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윤양수 코레일로지스 대표이사는 "본 MOU 체결을 통해 물류 전문 공기업과 민간기업간 상호협력에 귀추가 주목된다"며 "양사는 앞으로 물류사업 추진과 관련해 전반적 사업 다각화 및 상호 제휴를 통한 시너지 창출에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