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예천지역에서 어제 하루동안 3명의 추가 확진환자가 발생해 경북지역 11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환자는 1286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이날 예천지역에서 발생한 추가 확진자는 전날인 10일 발생한 가족감염 사례의 2차 감염사례로 파악됐다.
경북도와 보건당국은 정확한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10일 하루 경북지역에서는 10명의 확진환자가 퇴원해 누적 완치자는 모두 951명으로 늘어나 73.9%의 완치율을 보였다.
현재 병원 입원환자는 224명이며, 생활치료센터 입소 치료자는 55명으로 집계됐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