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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스마트랜드, 봄맞이 '놀이영어' 할인 특가‧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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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유아교육전 수준의 할인‧사은품 증정
30일까지 패키지 상품 구매, 최대 61만 원 혜택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자사 영·유아 놀이형 영어교육 브랜드 '윤선생 스마트랜드'가 4월 한 달간 할인과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유니파워로다시 시작해, 봄!'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윤선생 스마트랜드 상품을 구매하면 푸짐한 사은품과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윤선생의 영·유아 놀이형 영어교육 브랜드 '윤선생 스마트랜드'는 4월 한 달간 '유니파워로 다시 시작해, 봄!'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윤선생]

소리놀이와 파닉스를 포함한 '퍼펙트 패키지'를 구매할 경우, 윤스패드 무상 증정을 포함한 총 47만 원 상당의 교재 할인, 14만 원 상당의 일룸 책장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탐색 놀이로 영어를 배우는 '플레이 패키지' 구매자에게는 윤스패드를 무료로 증정하며, 이외에도 구매 프로그램에 따라 오프라인 유아교육전 수준의 할인가로 만날 수 있다. 상품 구매는 거주지역 인근 스마트랜드 체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 유아영어 전문가에게 학습 상담을 무료로 받을 기회도 제공한다. 무료 상담 신청은 윤선생 스마트랜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신청이 완료되면 거주지역 인근 체험센터에서 연락하며, 날짜와 시간을 정해 상담받으면 된다.

상담 신청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는 미니 스토리북 1종과 유니키링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인근 윤선생 유아사업본부장은 "'집콕 육아'로 지친 영‧유아맘들을 위해 윤선생 스마트랜드의 주인공 '유니윤'의 파워를 받아 함께 힘내자는 취지로 이번 할인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취소된 올해 세텍 유아교육전을 대신해 박람회 수준의 가격 할인 혜택과 사은품이 준비돼 있는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윤선생 스마트랜드는 유아의 성장 발달 단계에 맞춰 체계적인 영어 습득 커리큘럼을 갖춘 유아 영어 전문 프로그램이다.

주인공 캐릭터 유니윤을 중심으로 주변의 사물을 만지고, 느끼고, 체험하는 과정을 스토리북, 윤스패드, 놀이교구를 통해 영어를 학습이 아닌 즐거운 놀이로 배울 수 있다.

justi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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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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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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