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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4/1(수)

기사입력 : 2020년04월01일 07:42

최종수정 : 2020년04월01일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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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후지필름, 코로나19 감염자 상대로 '아비간' 임상 개시/지지
富士フイルム、治験開始=アビガン、増産も準備―新型コロナ

- BOJ, 코로나 직격탄에 주식평가익 4조엔 증발/지지
5大銀、株含み益2.3兆円減=日銀もコロナ直撃―19年度末

- 기업들 자금 확보 서둘러...日 CP 잔고, 사상 최고치인 25조엔/닛케이
世界の企業、資金確保急ぐ 日本のCP残高最高25兆円

- 일본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하루 200명 늘어/NHK
新型コロナ 国内感染者 初の1日で200人超 計2229人

- 도쿄 다이토구 병원서 누계 107명 감염...도쿄 78명 확진으로 하루 기준 최다/아사히
院内感染疑い5人死亡 台東区の病院、計107人感染 東京78人感染、1日で最多 新型コロナ

- 재택근무 중 PC 감염 주의...복귀 후 사내 바이러스 확산 우려/아사히
テレワーク中のPC、「感染」注意 復帰後、社内ネットにウイルス「ばらまき」リスク

- 외출 자제로 높아지는 가정 내 폭력 위험...지원단체 "심각"/아사히
外出自粛、高まる「家庭リスク」 DV・虐待、相談が相次ぐ 支援団体「厳しい環境」

- 모리 전 총리가 밝히는 '올림픽 1년 연기' 결정의 이유/아사히
森会長が語る舞台裏 「なぜ1年」問われ首相は断言した

- 국회 코로나대책 급무...밀실회의 잦은데다 고령자 의원 많아/아사히
国会のコロナ対策、急務 多い密室会議/議員に高齢者 具体策は遅れ気味

- "아베 총리의 공적이 실망으로"...북한 인권침해 문제로 전문가 분노/아사히
「安倍首相の功績、失望に」北朝鮮人権侵害、識者の憤り

- 미쓰비시UFJ, 3400억엔 특별손실 계상...금융시장 혼란 여파/NHK
三菱UFJ 3400億円余りの特別損失計上へ 金融市場の混乱で

- 도쿄 확진자 500명 넘어서...31일 하루 최다인 78명 확진/지지
都内感染500人超す=新たに78人、死者7人―新型コロナ

- 고이케 지사 "긴급사태선언, 국가로서의 판단이 지금 요구되고 있다"/지지
小池都知事、国家の判断「今求められている」=緊急事態宣言、安倍首相と面会

- 日연기금, 해외채권 비중 확대...15%에서 25%로 늘려/닛케이
GPIF、海外運用に傾斜 資産構成改定、外債比率25%に

- 도쿄, 하루 최다인 78명 확진...고이케 지사 "국가로서의 판단이 요구되고 있다"/요미우리
小池知事「国家としての判断求められている」…東京、新たに最多78人感染

- 유명 각본가 쿠도 칸쿠로도 코로나19 확진..."설마 내가"/산케이
宮藤官九郎さんが新型コロナ感染 「まさか自分が…」

- 외국인재 수용 확대 1년..."특별기능" 입국은 3000명에 그쳐/NHK
外国人材受け入れ拡大1年 "特定技能"約3000人にとどまる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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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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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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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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