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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현황] 일본 확진 2436명·사망 65명...중환자 65명 (29일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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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8일 이틀새 확진자 417명 추가

[서울=뉴스핌] 김은빈 기자 = 29일 오전 10시 현재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436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NHK는 이날 1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436명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국내 확진자 1710명 ▲크루즈선 712명 ▲전세기 확진자 14명을 더한 것으로 집계 수치는 NHK가 각 지자체 발표를 취합한 것이다.

현재까지 집계된 사망자는 65명이다. 현재까지의 사망자 내역은 ▲크루즈선 탑승자 10명 ▲일본 내 확진자 55명이다.

일본 도쿄 우에노 공원에서 만개한 벚꽃을 즐기러 나온 시민들 [사진=로이터 뉴스핌]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을 거치면서 일본에선 총 41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중 도쿄(東京)도 확진자가 15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인근 수도권 지역에서도 추가 확진자가 잇따랐다. 구체적으로는 ▲지바(千葉)현 72명 ▲가나가와(神奈川)현 29명 ▲사이타마(埼玉)현 19명이었다. 

오카사(大阪)부와 교토(京都)부의 추가 확진자는 각각 42명, 9명이었으며, 주부(中部)지방의 핵심지역인 아이치(愛知)현에서 10명, 규슈(九州)지역의 핵심지역 후쿠오카(福岡)현에서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홋카이도(北海道)확진자는 4명이었다. 

이 외에도 후쿠이(福井)현 확진자가 9명, 기후(岐阜)현·효고(兵庫)현 확진자가 각각 7명, 이바라키(茨城)현 확진자가 6명으로 나타났다. 군마(群馬)현 확진자는 4명이었으며, 구마모토(熊本)·오키나와(沖縄)현의 추가 확진자는 각 3명이었다. 확진자가 2명 발생한 지역은 5곳이었으며, 1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은 12곳이었다. 

후생노동성 직원 및 검역관을 포함한 공무원 확진자와 공항 검역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도 8명 증가했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일본 도쿄 시민들이 아침 일찍부터 편의점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며 줄지어 서 있다. 2020.03.27 gong@newspim.com

크루즈선을 제외한 일본 국내 누적 확진자 현황을 살펴보면 도쿄가 36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오사카부 191명 ▲홋카이도 171명 ▲아이치현 164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 ▲효고현 126명 ▲지바현 125명 ▲가나가와현 116명으로 7개의 지자체에서 세 자리 수가 넘는 확진자가 나왔다.

그 외로 ▲사이타마현 79명 ▲교토부 40명 ▲니가타(新潟)현 31명 ▲오이타현 27명 ▲후쿠오카 22명 ▲기후현 19명 ▲와카야마(和歌山)현 17명 ▲이바라키현 16명 ▲고치(高知)현 13명 ▲후쿠이현 12명 순이었다. 

후생노동성 직원 및 검역관을 포함한 공무원 확진자와 공항 검역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41명이었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일본 내 확진자 중 인공호흡기를 부착했거나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환자는 27일 시점 65명이다. 내역을 살펴보면 ▲크루즈선 탑승자 9명 ▲일본 국내 확진자 56명이다.

NHK에 따르면 일본 내 확진자 가운데 27일 기준 증상 개선으로 퇴원한 사람은 975명이었다. 내역을 살펴보면 ▲크루즈선 탑승자 603명 ▲일본 국내 확진자 372명이다.

keb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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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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