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에서는 지난 11일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 발생 이후 5일째 추가 확진자가 없다.

16일 오후 5시 기준 경남 도내 확진자는 총 81명이며 완치자도 1명이 증가해 모두 20명으로 늘었다. 입원중인 환자는 61명이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시 20명, 거창군 19명, 창녕군 9명, 합천군 8명, 김해와 거제시 각 6명, 밀양시 5명 등이다.
입원 병원별로는 마산의료원 48명, 양산부산대병원 7명, 창원경상대병원 3명, 진주경상대병원 2명, 국립마산병원 1명 등이다.
검사자 수는 1만90명으로 이 중 9825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184명이 검사중이고 154명이 자가격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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