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핌]남효선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가 한동안 발생하지 않던 경북 경주지역에서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지난 6일 '경주18번 확진자' 발생 이후 8일만이다.
16일 경주시 등에 따르면 경주시 성건동 거주 58세 여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경주지역 누적확진자는 19명으로 늘어났다.
A씨는 지난 14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진을 받고 이튿날인 15일 양성 확진을 받았다.
경주시는 지정병원을 요청하는 한편 A씨의 이동동선을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정확한 감염경로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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